포항터미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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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카메라 플래시 분실
2026-10-07 가방분실
2026-09-27 화장품 분실
2026-09-25 목걸이 분실
일월지
일월지는 옛날 상고시대에 신라시대로부터 「해달못」이라고 부르던 것을 한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부터 한자식으로 부르게 되어 일월지라 부르고 또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못이라하여 천제지 또는 해와 달의 빛이 다시 돌아왔다고 광복지라 불렀다. 이 못은 동쪽과 서쪽 즉 직경이 약 250m, 남쪽과 북쪽의 폭이 약 150m로 총면적 약 5,000평 정도의 원형을 이루고 있다. (연오랑세오녀설화가 담겨져 있는 것) 일월지는 지금은 포항공항 근처 해병부대 안에 있으며, 매년 10월 연오랑 세오녀의 설화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사를 다시 복원한 일월사당에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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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데기 오징어
구룡포 피데기는 동해 청정해역 지역에서 어획한 오징어를 구룡포 산지의 신선한 바닷바람으로 피득한 수준(75%)까지 건조시킨 것으로 육질이 연하고 고소하다. 구룡포 항으로 입항하는 선박에서 오징어를 직접 받아서 활복 및 건조시켜 상품을 출하하며 전국 유통물량 95%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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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물이 맑고 토질이 좋은 기계면에서 재배되는 표고버섯은 죽장면에서 생산되는 참나무에 접종하여 생산된 버섯으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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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해수욕장
포항시에서 북으로 20km가량 떨어진 화진해수욕장은 백사장길이 400m, 폭 100m, 평균수심 1.5m , 총10,000평의 백사장에 하루 5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나무가 많고 물이 맑으며 주위 경관이 좋아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게다가 송라면 보경사 12폭포를 인근에 두고 있기 때문에 이를 구경하고 해수욕을 즐기기 위해서라도 들릴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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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산 군립공원
태백산맥의 남단부의 내연산(930m)은 동해를 바라보고, 유서깊은 보경사의 운치를 감상하며, 내연 산 기슭의 10km에 달하는 보경사 계곡속에 12폭포가 이어져 한여름에는 피서객들로 골짜기부터 붐빈다.보경사에서 약1.5km 되는 곳에 제1폭포인 쌍생폭 (높이 5m)이 있으며, 가장 유명한 폭포는 제 6폭포인 관음폭과 제7폭포인 연산폭이다. 관음폭은 높이 5m의 두줄기 폭포로 바위벽에는 넓이 10평 가량의 관음굴이 있으며,연산폭은 높이 30m로 바위벽을 학수대라 한다. 이곳의 계곡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아 어린이도 웬만하면 오를 수 있을 정도다. 폭포가 이루어 놓은 계곡미와 계곡을 흐르는 물, 울창한 자연림이 뛰어나 1983.10.1 군립공원으로 지정하여 관광지로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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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제산
운제산은 원효대사가 원효암과 자장암을 명명하고 수도 포교할 때 계곡을 사이에 두고 두 암자가 기암절벽에 있어서 내왕이 어려우므로 구름다리로 서로 오가고 했다 하여 붙인 이름이라고도 하며, 신라 제2대 남해왕비 운제부인의 성모단이 있어서 붙인 이름이라고도 한다. 과거에 자장, 원효, 혜공 등 고승들이 이 산에서 수도하였다고도 전해진다. 특히 등잔혈에 묘를 쓰고 가까이 있으면 망하고 멀리 떠나야 잘된다는 전설과 비학산에 묘를 쓰면 가문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어 여름철에 한발이 극심할 때면 관민이 뜻을 모아 기우제를 지내거나 인근 주민들이 묘를 파헤치기도 하여 종종 송사가 있기도 하였다. 요즘은 법광사에서 비학산 정상까지 우거진 수목과 아름다운 경관, 맑은 물의 정취에 매혹되어 많은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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