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터미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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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버스 운행 시간 좀 지킵시다.
2017-03-23 포항 ㅡ 강릉버스
2017-03-21 4월8일 안동행 첫차예매
2017-03-21 동해안 완행 부분
포항 해맞이빵
손으로 직접 빚어 정성이 깃든 포항의 명물로 새천년 호미곶 해맞이행사 포항시 공식 지정식품이다. 번철에서 갓 구워 나왔을 때 껍질이 아삭아삭한 과자맛이 나며 알맞은 온도와 반죽으로 구워내서 빵이 손에 붙지 않는다. 시간이 경과되면서 촉촉해지는 것이 특징, 갖구워 나왔을 때 촉촉한 맛을 느낄 수가 있는데, 이때 따뜻할 때 느끼지 못했던 진짜 빵만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냉동보관을 통해 얼려서 아이스크림처럼 먹을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통기한도 길어서 두고두고 안심하며 먹을 수 있는 것이 해맞이 빵만의 남다른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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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해수욕장
연오랑세오녀의 전설이 서린 이곳은 백사장길이 800m, 폭 50m, 넓이 31,107㎡의 규모로 하루 2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포스코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교통이 편리하므로 각급 학교와 일반 기업체의 하계수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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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지
일월지는 옛날 상고시대에 신라시대로부터 「해달못」이라고 부르던 것을 한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부터 한자식으로 부르게 되어 일월지라 부르고 또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못이라하여 천제지 또는 해와 달의 빛이 다시 돌아왔다고 광복지라 불렀다. 이 못은 동쪽과 서쪽 즉 직경이 약 250m, 남쪽과 북쪽의 폭이 약 150m로 총면적 약 5,000평 정도의 원형을 이루고 있다. (연오랑세오녀설화가 담겨져 있는 것) 일월지는 지금은 포항공항 근처 해병부대 안에 있으며, 매년 10월 연오랑 세오녀의 설화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사를 다시 복원한 일월사당에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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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해수욕장
우리나라 지도에서 호랑이 꼬리부근, 호수같은 영일만을 업고 있는 구룡포해수욕장은 포항에서 24km, 구룡포읍에서 1.5km가량 떨어져 있다. 반달형의 백사장은 길이 400m, 폭 50m, 넓이 6,000평으로서 하루 10,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해안경관이 수려하고 영일만 해돋이와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이 잘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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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사
포항에서 24km 남쪽의 운제산 동쪽기슭에 있는 오어사는 신라 진평왕때 자장율사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항사사라 하였으나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수도당시 계곡상류 반두석에서 놀다가 서로 수도한 법력을 겨루어 보고자 하여 낚시로 고기를 낚아 다시 살리는 재주를 겨루었는데 그 중 생환한 고기 한 마리를 서로 자기가 살린 고기라고 주장한데서 오어사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하는 전설이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다. 현재 대웅전, 나한전, 자장암, 원효암이 계곡에 있으며, 운제산 북쪽기슭의 홍계폭포와 동쪽의 오어 저수지 등의 풍치가 뛰어 나고 인근의 향어회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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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물이 맑고 토질이 좋은 기계면에서 재배되는 표고버섯은 죽장면에서 생산되는 참나무에 접종하여 생산된 버섯으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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