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터미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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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포항에서 안산
내연산 군립공원
태백산맥의 남단부의 내연산(930m)은 동해를 바라보고, 유서깊은 보경사의 운치를 감상하며, 내연 산 기슭의 10km에 달하는 보경사 계곡속에 12폭포가 이어져 한여름에는 피서객들로 골짜기부터 붐빈다.보경사에서 약1.5km 되는 곳에 제1폭포인 쌍생폭 (높이 5m)이 있으며, 가장 유명한 폭포는 제 6폭포인 관음폭과 제7폭포인 연산폭이다. 관음폭은 높이 5m의 두줄기 폭포로 바위벽에는 넓이 10평 가량의 관음굴이 있으며,연산폭은 높이 30m로 바위벽을 학수대라 한다. 이곳의 계곡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아 어린이도 웬만하면 오를 수 있을 정도다. 폭포가 이루어 놓은 계곡미와 계곡을 흐르는 물, 울창한 자연림이 뛰어나 1983.10.1 군립공원으로 지정하여 관광지로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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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맞이빵
손으로 직접 빚어 정성이 깃든 포항의 명물로 새천년 호미곶 해맞이행사 포항시 공식 지정식품이다. 번철에서 갓 구워 나왔을 때 껍질이 아삭아삭한 과자맛이 나며 알맞은 온도와 반죽으로 구워내서 빵이 손에 붙지 않는다. 시간이 경과되면서 촉촉해지는 것이 특징, 갖구워 나왔을 때 촉촉한 맛을 느낄 수가 있는데, 이때 따뜻할 때 느끼지 못했던 진짜 빵만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냉동보관을 통해 얼려서 아이스크림처럼 먹을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통기한도 길어서 두고두고 안심하며 먹을 수 있는 것이 해맞이 빵만의 남다른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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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해수욕장
포항시에서 북으로 20km가량 떨어진 화진해수욕장은 백사장길이 400m, 폭 100m, 평균수심 1.5m , 총10,000평의 백사장에 하루 5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나무가 많고 물이 맑으며 주위 경관이 좋아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게다가 송라면 보경사 12폭포를 인근에 두고 있기 때문에 이를 구경하고 해수욕을 즐기기 위해서라도 들릴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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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해수욕장
우리나라 지도에서 호랑이 꼬리부근, 호수같은 영일만을 업고 있는 구룡포해수욕장은 포항에서 24km, 구룡포읍에서 1.5km가량 떨어져 있다. 반달형의 백사장은 길이 400m, 폭 50m, 넓이 6,000평으로서 하루 10,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해안경관이 수려하고 영일만 해돋이와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이 잘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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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포항출신이라면 늦은 겨울 밤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 생미역에 돌돌 말아 초고추장 푹 찍어먹던 "과메기" 맛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음력 동짓날 추운 겨울에 잡힌 꽁치를 두름으로 엮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고 충분한 시간을 두어 말린 과메기는 이제 포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별미가 되었다. 그런데 과메기의 주인공은 꽁치가 아니라 "청어"였다. 동해에는 예로부터 청어잡이가 활발해서 겨우내 잡힌 청어를 냉훈법이란 독특한 방법으로 얼렸다 녹였다 하면서 건조시키는데 지금의 꽁치를 그냥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어 자연 건조시키는 것과는 달리 이 냉훈법에서는 조상의 슬기와 지혜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청어 과메기의 건조장은 농가 부엌의 살창이라는 곳이었다. 농촌에서는 밥을 지을 때 솔가지를 많이 때는데 이 살창은 솔가지를 땔때 연기를 빠져 나가게 하는 역할을 했다. 이 살창에 청어를 걸어두면 적당한 외풍으로 자연스럽게 얼었다 녹았다 하는 과정이 반복되고 완성된 청어 과메기를 궁중에까지 진상하였다고 하니, 그 맛은 지금의 꽁치 과메기와는 달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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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대해수욕장
길이 1,750m에 폭 40~70m의 백사장을 갖춘 해수욕장으로 동해안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또한 인근의 송도해수욕장과 더불어 포항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이름나 있으며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 도심권에 위치하여 큰 불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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